근심에 살며, 안락에 죽는다. -맹자 살아가는 기술이란, 하나의 공격목표를 골라서 거기에 집중하는 데에 있다. -앙드레 모로아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어떠한 것인가. 그것은 백지에 무엇을 그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노인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어떠한 것과 같은 것일까. 이미 많이 씌어진 종이에 여백을 찾아서 써넣으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탈무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가난도 걱정도 병도 아니다. 그것은 생에 대한 권태이다. -마키아벨리 오늘의 영단어 - explosion : 외부폭발, 폭파, 폭발오늘의 영단어 - hardworking : 열심히 일하는, 부지런한모든 사람이 쌀밥을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일본은 1960년대 중반, 한국은 1970년대 초반이었다. 사람들은 쌀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자 쌀밥에 싫증을 내고 세계 각지에서 온갖 음식을 사들여 배를 불리고 있다. 그런 ‘포식’의 결과 현대인은 각종 성인병과 비만, 알레르기 피부병 등에 시달리게 되었다. 쌀을 배불리 먹을 수 없어 배고팠던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병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좀먹고 있다. -오우미 쥰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 이미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무엇을 무서워하겠느냐는 뜻. 직접 자기가 해서 보여주고 그 다음은 말로 일러주고 부하에게 직접 시켜본 다음에 그를 칭찬하지 않으면 아랫사람은 절대 움직이지 않는다. -도코 도시오 오늘의 영단어 - broad viewpoint : 대국적 견지